[기사공유] 미국도 EPR 규제, 패션기업 ‘생산자 재활용 책임’은 선택 아닌 필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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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기사출처 : 한국섬유신문 2026.1.17
캘리포니아 선제 도입 이후 워싱턴주·뉴욕주 등 법제화 확산
제품 판매 후 폐기·재활용 비용과 운영을 기업이 부담하게 하는 ‘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(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, EPR)’가 EU에 이어 미국에서도 입법 및 시행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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